내고향 보성 녹차의 정성처럼… 노원에 ‘덧셈의 정치’를 우려내야 보성 다원의 인내처럼, 갈등을 다듬고 합의를 이끄는 정치의 길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남녘의 들판에서부터 파릇한 봄기운이 차오르는 시기입니다. 제 고향인 전남 보성에는 이맘때면 드넓은 다원이 초록빛 ...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촉법소년 제도, 이제는 현실을 반영해야 합니다.”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현재 우리 법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를 이른바 ‘촉법소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
김영국 시사프리신문 대표 이임 인사 김영국 시사프리신문 대표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신문사를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저는 신문사에 몸 담은지 20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의 길에 나서려고 합니다. 저는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
건강보험 재정누수, 공단 특사경 도입 시급하다 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국민이 보험료를 함께 부담함으로써 누구나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사회보장제도다. 그러나 초고령 사회와 저출산으로 재정 지출이...
국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위해 불법개설기관 바로잡아야 합니다. ▲장명옥(새마을운동 도봉지회 부녀회장) 우리 사회는 오랜 시간 동안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제도를 발전시켜 왔다. 그 중심에는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