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우울증과 자살 예방 사업을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을버스 업체와 손을 잡았다. 주 운행노선이 노원구인 마을버스는 6개 업체 92대로, 11개 노선의 하루 평균 이용자수는 3만 7천여 명으로, 주민들을 시내버스나 지하철...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공공시설 내 청년 창업인큐베이팅 공간을 조성하고, 첫 사업으로 청년카페를 만들어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창업 도전을 장려하고, 자립기반 형성을 돕기 위한 이번 사업은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적은 자본금으로 카페운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임대 예정시설은 총 2곳으로, 중계4동에 위치한 노원수학문화관과 중계본동에 위치한 노원문화예술회관 1층 카페다.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구성된 운영자를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신청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수학문화관>이 흥미로운 수학전시체험뿐 아니라 다양한 창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수학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11월 특강 ‘역사와 함께하는 수학여행’이 11.28일 13:00에서 14:30까지 진행된다. 우리 조상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영양 섭취 불균형이 우려되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해 ‘영양 쿠킹 투 플러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습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유도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기존의 사업을 더욱 보강한 것이다. 현재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동네 문제를 주민들과 협의하고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통해 지역사회를 바꾸고 있다. 민관 협치는 주민이 정책기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18년부터 본격화 한 구의 민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