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추진한다. 1980년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 지역 특성 상 30년이 경과한 재건축 안전진단 대상 아파트는 모두 39개소 59,000여 세대로 서울에서 가장 많다. 이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한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학부모 동아리 사업은 4인 이상의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학부모 또는 노원구 거주 학부모 모임이면 동아리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 및 대안학교 총 40개교가 참여한다. 구는...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나섰다. 먼저 <도도야>프로젝트 ‘도대체 도서관이야 갤러리야?’를 진행한다. 4월에는 관내 3개 도서관에 이달 29일(목)까지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화 레플리카(모작) 총32점을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의 지난해 ‘걷기 실천율’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걷기 실천율이란 최근 1주일 동안 1일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비율을 말한다. 노원구민의 걷기 실천율은 68.4%로 서울시 전체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