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SH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송파구 문정 도시개발사업구역이 여성,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대해 지난 23일 국내 최초로 ‘무장애 1등급’ 도시조성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무장애 도시’는...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희망통장’의 가입자격을 수급자와 최저생계비 150% 이하 차상위계층까지 넓히고 참가인원을 1,500명으로 확대한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1차로 만 18세 이상의 근로 저소득층 1천 가구를 공개 모집하며, 이어 오는 5월에 4백가구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사업의 참가 자격은 프로젝트 발표일(2008.10.27) 기준 서울시 거주자로서, 소득수준 및 ...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구랍 31일 금품수수 등 주요 비위에 대한 징계시효를 연장하고, 공무원의 징계종류에 ‘강등’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포하고 금년 4월 1일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이와 관련한 공무원 징계령 등 하위법령을 정비하고, 공직자 비리에 대한 처벌강화를 위해 ‘공직자 비위사건 처리규정’(대통령훈령)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에 공포된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은 ▲금품·향응수수, 공금유용·횡령 등 주요 비위행위에 대한 징...
서울시는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새해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 및 주요시책 70건과 달라지는 서울시 모습을 복지·건강, 여성·가족, 일반 시민생활, 문화·디자인, 주택·건축, 교통·환경 등 6개 분야로 소개했다. ■3자녀 이상 양육가구...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휴대폰과 무선인터넷을 통한 모바일서비스를 실시했다. 침묵하는 다수의 구민들의 구정 참여와 의사 결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휴대폰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나선 것이다. 구는 휴대폰을 통해 민감한 행정사항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