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초교 진입로 협소‘1300여명 초등생’ 화재위험에 노출 이옥선 운영위원장, 소방도로 확보 못해 발만 동동 ◆건설사가 사들인 공사현장 임시 출입로. 장위 초등학교(교장 심상희)가 지난 7월 초 성북 소방서로부터 진입로가 협소해 화재 발생시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 받았다. 장위초교는 뉴타운 건설을 대비해 새롭게 증축된 새로운 학교다. 그러나 소방차 한대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로 도로가 협소하다. 1300여명의 초등학생이 학습하는 교실이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이다. 성북교육청에서는 소방차...
축구스타 박지성과 가수 비가 한자리에! 서울시, 박지성과 가수 비와 함께하는 자선드림매치 연다 오는 23일 세계인의 가슴을 설레게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 대 비 팀’의 대결이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특설무대 (우천시 장소 변경)에서 열린다. 지난 6월 15일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 등 TV광고 방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09년 해외 홍보에 나선 서울시는 2009년도 캠페인 슬로건인‘Infinitely yours, Seoul'(무궁무진 서울)의 콘셉트를 실현하고자 맨체스터 ...
서울시 성냥갑아파트 NO! 녹색도시 ‘친환경 아파트’시대 연다 자전거 주차면적 일반건물 2%, 공동주택 5%로 확보 1천 세대ㆍ10동 이상 공동주택 단지엔 벽면 녹화 의무화 획일적 성냥갑 아파트 퇴출을 선언하며 ‘디자인이 살아있는 아파트’ 녹색시대를 열어온 서울시가 이번엔 친환경 아파트 붐을 선도적으로 유도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지난해 6월 발표한 성냥갑 아파트 퇴출을 위한 ‘공동주택 심의기준’ 운영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평가하고 1년여 만에 이를 보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장위 뉴타운” 확정지분제 무엇이 문제인가? 2002년 확정지분제 공약했던 대명종합개발, 4가구 아직 입주 못해 성북구 장위동 지역 주민들은 뉴타운에 울고 웃고 있다. 서울시의 뉴타운 발표로 오랫동안 제값을 받지 못한 설움을 벗고 부동산 시세가 제가격을 찾는등 개발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풀었었다. 그러나 재개발 추진위원회의 난립으로 조합설립이 늦는다거나, 이미 조합을 설립했다 하더라도 반대파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설립해 재개발은 한발도 움직이지 못해 애꿎은 조합원들만 골탕을 먹고 있기 때문...
서울시 재개발 재건축 사업 속도 빨라진다! 구역지정 기간 단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기여 區(구) 도시계획위원회의 반복적인 자문 폐해 예방 서울시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법상 근거가 없음에도 그간 관례적으로 정비계획 수립 시 이행했던 구(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를 폐지한다고 밝혀 재개발 재건축 시장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정비계획 수립 시 일률적인 자문 절차 이행의 근거가 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시행규칙 제4조의 내용을 개정키로 함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