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의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북구의회 정 철 식 의장 성북구의회 정철식 의장은 어느 한 곳에 지나치게 집중되지 않도록 하며, 지역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어, 해당지역의 미래를 개척해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 의장은 초대 및 5대 의원에 당선돼 2008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5대 하반기 성북구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성북구와 함께 해온 지방자치의 산 증인이다. 정 의장이 의장에 취임 한 후 의회는 조례안 처리건수와 토론회 진행이 대폭 늘었으며, 지방세 구...
강북구를 설계하는 '삼각산도사' 막걸리 구청장 김 현 풍 일제잔재인 북한산을 삼각산으로 바꿔야한다고 주장하는 구청장이 있다. 전통 한복을 입고 시장 좌판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며 막걸리 세계화를 위해 퓨전막걸리를 개발한 구청장, 아무도 돌보지 않는 수유동 순국선열들의 묘소들을 돌보고 성역화를 주장하는 구청장, 단군제례, 묘지음악회 등 국경일마다 독특한 축제를 여는 구청장, 산의 지기(地氣)를 받기 위해 맨발과 고무신 등산을 즐기는 구청장, 밥, 반찬을 남기거나 일회용 휴지를 사용하면 호통치는 구청장, ...
발품으로 주민에게 다가가는 도봉구 최고 마당발 도봉구의회 이 금 주 의원 실천가능한 일부터 차근차근, 묵직하지만 할일 앞에서는 말과 행동을 아끼지 않는 도봉구의 대변자 ◆사소한 민원도 꼼꼼히 확인 후 처리하는 이금주 의원 이금주 의원은 정치입문에 비해 지방의회 진출은 늦은편이다.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 시절에 지구당 사무국장을 지냈으니 구 의원이나 시 의원 몇번 출마 할 수도 있었으나 그는 묵묵히 당을 지켰다. 나이 50세가 되서야 5대 구 의회에 진출해 지방정치에 입문했으니 동료 의원들...
강북구의회 안광석 의장은 나서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다. 의장이 된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한사코 인터뷰를 사양했다. 자기보다는 다른 의원들이 한 일이 많으니 먼저하고 본인은 나중에 한다는 것이다. 지역에 조그만 다리를 하나놓아도 서로 자기가 했다고 나서...
소방청렴과 시민행복 지킴이 성북소방서 조 남 승 서장 마음의 거울을 수시로 닦아 먼지 낄 틈을 주지 않는 훈장 선생님 같은 사람 현장에서는 악바리, 봉사에서는 누구보다 앞서는 이 시대의 진정한 청백리 성북소방서 조남승 서장은 달변이다. 유교경전을 많이 읽어서인지 아는 것도 많아 보이고 서예를 해서인지 얼굴도 마음도 맑아 보인다. 조서장은 목소리 또한 크다. 목소리가 크고 말을 많이 하면 직원들이 싫어 할 듯 하지만 성북소방서 직원들은 하나같이 그를 존경하고 따른다. 그의 말은 버릴 것이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