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예산 정책 공청회 개최 돈암초등학교 내 문화센터 대강당서 27일 오후 14:30∼16:30 성북구가 재정운영방향 설정에 주민참여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예산정책 공청회’를 개최한다. 참여형 예산편성의 일환이 될 이번 공청회는 지역주민과 구민평가단, 대학교수, 구 의회 의원, 관련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돈암초등학교 내 돈암문화스포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청회 사회는 국민대 행정대학원장 김종범 교수가, 주...
서울시내 25개 기초단체 의회의 올해 의정비 책정액이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내년 기준액에 비해 평균 1,600만원 정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행안부에 따르면 전국 자치단체별로 내년도 기준액을 산정한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 의회 기준액은 1인당 평균 3,673만원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내 25개 구의회가 올해 책정한 의정비는 평균 5,287만원으로 내년 기준액을 1,614만원 초과했다. 이는 서울 구의회들이 행안부 적정 기준액에 비해 40% 이상 과다한 금액을 의정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 책정액이 5,...
영등포구의회 조길형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일행은 지난 18일부터 ‘2008년 을지연습’ 훈련이 진행중인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소방서 등 관내 주요기관 상황실을 방문하여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유사시 한반도에서 발생될지 모르는 안보상...
서울시의회는 19일 남재경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 10명과 민주당 조규영 의원이 보육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서울시 환경기본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실내 공기 질 관리대상 보육시설로 국.공립뿐만 아니라 법인보육시설과 민간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부모협동보육시설을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서울시내 모든 보육시설이 실내 미세먼지 양을 8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지난해 말 현재 서울에는 국.공립보육시설 63...
서울시의회가 ‘금품수수 금지조항'을 강화한 ‘서울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개정안을 발의한 가운데 ‘돈봉투 추문'으로 구속된 김귀환 의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서울시의원 3명이 상임위 부위원장에 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서울시의회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