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농특의원, 일본 도매시장 견학 강감창, 고정균, 박환희 의원, 자비로 해외현장 활동 서울특별시의회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기의원) 소속 의원 3명은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의 대표적인 중앙도매시장인 쯔끼지시장과 오타시장을 방문했다. 가락시장특별위원회를 대표해서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개선을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외국 주요도매시장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원은 강감창, 고정균, 박환희 의원이다. 가락시장 특별위원회 김현기 위원...
양천·금천구 불법 의정비 인상 시민감사에 적발 도봉구·광진구 시정완료 지시 외면 넉 달째 '버티기' 서울시 일부 자치구가 법 절차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의정비 인상을 강행했다가 잇따라 시민 감사에 적발됐다. 또 일부는 의정비를 재심의하라는 서울시의 지시를 어기고 넉 달이 지나도록 이를 외면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시 시민 감사 옴부즈만은 최근 양천구와 금천구 주민들이 청구한 ‘구의원 의정비 인상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주민 감사청구'에 대한 감사를 벌였다. 그 결과 연간 총액 5천456만...
서울시의회, 의정비 가이드라인 헌소 추진 서울시의회를 비롯한 광역 지방의회들이 행정안전부가 최근 제시한 의정비 가이드라인(기준액)에 조직적으로 반발할 움직임을 보여 중앙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지 주목되고 있다. 서울시의회는 행안부가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의 차이점을 배제한 채 일괄적으로 의정비 기준액을 산출한 것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을 원세훈 행안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이와 관련한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진두생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는 사무량, 공무원 수...
강남구, 관악구 상대 가처분 신청 왜? "신사동·삼성동 이름 쓰지마라" 강남구가 최근 일부 동 이름을 ‘신사동'과 ‘삼성동'으로 바꾸기로 한 관악구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2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는 “‘신사동'과 ‘삼성동' 주민들은 38년·45년 이상 동 명칭을 사용해 왔는데 관악구에서 동일한 동명칭을 사용한다면 국민의 오인·혼란의 가능성이 크다"며 서울 관악구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강남구는 신청서에서 “강남구의 ‘신사동'과 ‘삼성동'은 오랜 기간 사용돼 브랜...
종로구, 투명한 행정위한 구민감사 활기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 확고한 책임경영 체제를 정착시키고 불합리한 업무처리와 제도를 개선해 구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는 2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10일 동안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여느 감사와는 달리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구정을 구현하기 위해 감사시작 10일 전부터 감사종료 1일전까지 구민들로부터 감사 요구사항을 제보 받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