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의장 김복규)는 지난 3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성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진수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금호·옥수 인문계고 유치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성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론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각급 기관의 쌀 직불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위법·부당하게 수령한 공직자는 2,499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위법·부당 수령자로 조사된 공직자 명단을 12월 5일(금) 국회 국정조사특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중 공무원은 2,184명이고, 공기업 임직원은 315명이며, 공무원은 중앙행정기관이 531명으로 24%, 지방자치단체(교원포함)는 1,653명으로 76%를 점유하고 있다. 정부 쌀 직불금 T/F에서는 이번 조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 수령자에 대해 각급기관에서 직불금 전액을 반환 조치하고,...
서울시의회 송주범 의원(한나라당, 서대문 제3)은 SH 공사가 지난 9월 임대계약한 동남권 유통단지 전문상가내 웰빙문화시설 운영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특정인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계약을 체결하는 등 특혜의혹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송의원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허준혁 의원(한나라당, 서초 3)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나타난 ‘수질에 대한 믿음은 있지만 아직 마시기엔 좀 그렇다’는 시민들의 ‘수돗물 인식’을 보다 친화적으로 바꿔놓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명 ‘수돗물 레...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정부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인식하에 내년 약 16만개의 일자리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미래첨단산업 일자리창출대책’, ‘에너지산업 일자리창출대책’, ‘여성고용 촉진대책’을 논의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강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글로벌 청년리더 10만명,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육성과 관련된 예산은 내년부터 노동부를 중심으로 집행할 것”이라며 “이날 상정된 안건을 포함해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