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6518개의 글

광진구의회, 시무식

기축년 새해를 맞아 광진구의회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모여 첫인사를 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5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박채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2009년 광진구의회 시무식’에서 조길행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의원님들과 직원여러분들의 협조로 지난해 의정 전 분야에 걸쳐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09년에는 의원님 모두가 진정으로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

서울시, 재건축 용적률 완화 및 정비사업 활성화

서울시와 국토해양부는 구랍 30일 제4차 주택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재건축 용적률 완화 등을 협의했다. 서울시는 정부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택재건축사업에 부과된 임대주택 건설의무 폐지와 국토계획법 상한까지 용적률을 완화하고 일정비율을 소형주택으로 환수하는 정부안을 기본적으로 수용하면서, 경관보호 등 토지이용의 합리화와 기반시설의 적정성 등 검토를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와 건축위원회가 공동으로 하는 심의를 거쳐 법적 상한용적률까지 건축할 수 있도록 하고, 관리처분인가를 얻은 주택재건축조합이 입주자 모집승인을 얻지 못한 경우에는...

서울시의회 정병인 의원, 2009년 첫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정병인 의원(한나라당, 도봉제1)은 건축선 및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의 거리가 현행 건축법령에 미달하더라도 용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2009년 서울시의회 첫 안건으로 발의했다.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2006년 5월 9일부터 건축물의 건축 또는 용도변경시 건축선 및 인접 대지경계선으로부터 최대 6미터의 거리를 띄도록 했다. 그러나, 대지안의 공지 도입 이전의 기존 건축물에 대한 특례 규정을 마련하지 않아 건축물의 용도변경시에도 새로 마련된 ‘대지안의 공지’ 거...

서울시의회 김기성 의장 ‘2008 올해를 빛낸 인물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기성 의장은 구랍 30일 헤럴드경제 신문사에서 선정한 “2008 올해를 빛낸 인물" 정계인 부문상을 수상했다. 김의장은 지난해 일천만시민의 편의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서울특별시의회의 의장으로 선출돼, 무엇보다도 시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원칙과 순리를 지키는 통합적인 리더십을 인정받고, 의원중심의 열린 의정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사랑받는 의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돼 “2008 올해를 빛낸 인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회계연도 개시 전 자치단체예산 63.3조원 배정

행정안전부,  회계연도 개시 전 자치단체예산 63.3조원 배정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지역경기진작을 통한 경제위기극복을 위해 전체 지방예산의 32.5%인 63.3조원을 회계연도 개시 전(08.12월)에 조기 배정하고 마이너스성장이 예측되는 1/4분기에 재정지출을 집중 확대하기 위해 회계연도 이전(‘08.12.30 현재)에 ‘09년도 집행대상 중 1.7조원(2,171건)을 미리 계약 체결하는 등 모든 자치단체가 경제 살리기에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광주·대전·경북은 내년도 집행대상금액 대비 3%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