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지난 14일(수) ‘제1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경제위기극복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강북구의회는 김지환 의원, 박영복 의원, 백중원 의원, 이영심 의원, 정수민 의원 등 5명의 의원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백중원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영심 의원을 각각 선임,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 방안 모색과 서민경제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6개월간의 특별위원회 활동...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오는 14일(수) 제12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09년도 첫 회기를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지역경제 위기극복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국내 실물경기 침체의 장기화 조짐과 내수 부진, 그리고 소득감소와 소비위축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위기속에서 강북구 지역경제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관내 소규모 자영업자,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의 어려운 경영난을 덜어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민생안정 대책 마련을 위...
앞으로 도심지 역세권에 직장인ㆍ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주택이 집중 공급된다. 이를 위해 역세권에 적용되는 새로운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 유형이 신설되고 지구지정 요건 완화,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이러한 “도심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위해 상반기 중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을 개정할 계획이며, 올 해부터 2018년까지 약 12만호의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상지역은 철도역, 지하철역, 버스전용차로 등 대중교통 결절지...
상·하수도공사 등 전문건설업체간의 담합에 의한 입찰비리와 불법하도급 등의 구조적인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전문건설업체의 등록 및 사후관리, 공사입찰, 공사시행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비리 근절방안을 마련 시행한다. 시는 앞으로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에서는 담합입찰과 불법하도급 등의 공사비리가 발을 못 붙이도록 ‘전문건설공사 비리 근절 종합개선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의 개선책에 따르면 첫째, 전문건설업체 등록 및 사후관리 단계에서 페이퍼컴퍼니를 근절하기 위해 전문건설업 등록(주기적 신고)시 사무실을 불시에 방...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는 정초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복지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 13일 구의회 정철식 의장을 포함한 의원 8명과 관계자들은 오전 10시에 의회에 모여 간담회를 겸한 일정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