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개발 재건축 사업 속도 빨라진다! 구역지정 기간 단축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기여 區(구) 도시계획위원회의 반복적인 자문 폐해 예방 서울시가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법상 근거가 없음에도 그간 관례적으로 정비계획 수립 시 이행했던 구(區)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를 폐지한다고 밝혀 재개발 재건축 시장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정비계획 수립 시 일률적인 자문 절차 이행의 근거가 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시행규칙 제4조의 내용을 개정키로 함에 따라 ...
언론의 신파극(미국인 한옥 지키기)으로 주민의 희망은 물거품 되나! ◆성북구 동선3구역 재개발단지 내의 한옥들의 모습. 지난 6월 4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성지용 부장판사)는 동선 3구역...
지난 40여년 간 이어져온 뉴타운 및 재개발·재건축 등 기존 주거환경 정책이 전면 개편될 전망이다.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정책 자문단(위원회)은 ‘적극적 공공개입’을 기본 방향으로 ▲정비사업관리·업체선정의 투명성 확보와 ▲정비사업비 산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사업비 투명성 확보 ▲주민이 잘 알지 못하고 부담하는 비용 감소 ▲세입자 대책의 합리적 조정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정비사업 Process 혁신안’을 확정, 지난 10일 서울시에 제시하고 40년 묵은 낡은 제도를 전면 개편할 것을 주문했다. ...
낡고 허름한 건물들이 무질서하고 빼곡하게 들어서 있어 ‘초라한 역세권’에 머물러 왔던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가 2018년까지 서울 동북권의 중심 첨단업무복합도시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첨단업무와 지역커뮤니티를 연계한 ‘Human Digital City’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하는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번 계획을 서울시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일 결정·고시했다. 대상지역은 구의동246, 자양동680 일대로서 지하철2호선 구의역이 동서로 ...
서울 강북 끝자락에 새로운 명소가 탄생한다. 서울시(푸른도시국)에서는 오는 7일 지하철 1, 7호선 도봉산역과 1분거리인 도봉구 도봉동 4번지 일대 52,417㎡에 새롭게 조성한 ‘서울창포원’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7일 11시에는 현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최선길 도봉구청장 등 관계 인사들과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창포원 개원행사가 개최된다. 시민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는 한방차 시음, 한방민간요법, 무료한방진료, 전시회 감상 등이 있다. 강북지역에는 산악형 공원녹지는 많으나 생활권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