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개울장이 드디어 개장했다. 남녀노소 각양각색의 300여 팀이 셀러로 참가했다. 정릉개울장은 성북구 정릉시장에서 매월 2, 4주 토요일에 정릉천을 따라 펼쳐지는 시장 안의 또 다른 시장이다. 여느 전통시장과 같이 고사 위기에 놓였던 정릉시장은 2014...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협동조합의 가치에 대해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제11기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를 개강한다. 이번 ‘제11기 성북협동조합 마을학교’는 협동조합에 대한 가치를 이...
종암경찰서(서장 이상현)은 지난 19일 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80여 명과 성·학교·가정폭력 취약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은, 학교 주변 청소년 비행 신고장소, 여성안심귀가길 등을 포함한 순찰노선을 여성청소년과에서 자체 제작 후 종암...
‘직접 만들어 피는 천연 담뱃잎 판매점’이라는 홍보문구를 하 무허가 수제담배 판매점이 서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다. 한갑에 시중 담배보다 저렴한 2,500원에 판매하면서 서민 흡연자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현행 담배사업법에 의하면, 담배를 제조해 판매하려면 기획재어부와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담배에 화재 방지 성능을 갖춰야 하면 담뱃갑에 건강 경고 문구와 주요 성분 및 함유량을 기재해야 하고, 특히, 담배를 제조, 판매하려면 수익의 상당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하는데 현행 ...
성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선거벽보나 후보자 현수막 등 선전시설물이 훼손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순회·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성북경찰서와 종암경찰서에도 순찰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현수막 기타 선전시설을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성북구선관위는 12명의 공정선거지원단 등 모든 인력을 동원하여 순회·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훼손 등 사례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조사·조치할 예정이다. 지난 19일에는 경남 함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