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을 만들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구는 다양한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주민의 편리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것으로 충실한 행정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그...
볼썽사납고 파행 잦은 최저임금 결정, 37년 묵은 고질병 손봐야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시간당 9,620원에서 2.49%인 240원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잠정 결정됐다. 월 209시간 근무 기준의 월급으론 20...
재해 때마다 반복되는 수몰참변, 국가 재난대응체계 작동은 했나 ▲박근종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지난 7월 13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탓에, 특히 주말을 전후한 사흘 새 400㎜를 넘는 기록적인 ‘극한호우’와 ‘집중호우’가 번갈은 ‘물 폭탄’이 충청과 ...
가계 부채 폭발 위기에 대비한 방어벽 세워야 ▲박근종 성북도시관리공단 이사장 한국은행이 가계 대출 원리금 부담 때문에 최소한의 생계를 이어가기조차 힘든 사람이 300만 명에 달한다는 충격적 자료를 내놓았다. 이 가운데 175만 명은 아예 소득보다 ...
고독사 위험군 152만 5천 명, 촘촘한 사회안전망 서둘러 구축을 박근종(성북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주변과 단절된 채 외롭게 살다 홀로 임종하는 ‘고독사(孤獨死)’가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고독사 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