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4개 분야로 ▲소규모 집수리 사업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수선유지급여 지원 사업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에코센터에서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주민이 참여하는 기획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좌는 ‘정원에서 즐기는 밥상학교’(어르신), ‘사계절 정원놀이터’(초등학생), ‘열두 달 산새 밥상’(유아 및 보호자 가족), ‘천연염색...
마을공동체공간운영협의회(회장 한윤경)가 코로나19와 맞써 싸우고 있는 서울의료원과 상계백병원 의료진 및 노원구청재난안전대책안전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구호물품을 건넸다. 협의회는 지난 6일과 10일 서울의료원, 상계백병원, 노원구청재난대책안전본부...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방세 납세 주민의 불복절차를 돕는 ‘세무대리인 제도’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리인 제도는 영세한 납세자가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경우 구에서 무료로 세무대리인을 지원해 법령검토와 자문, 증빙서류 보완 등 불복 절차를 돕는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작년 6월부터 시행한 ‘서울형 유급병가’ 신청 기준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서울형 유급병가’는 가족부양 등 생계 때문에 아파도 쉬지 못했던 근로 취약계층이 입원이나 건강 검진으로 소득활동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도, 연간 최대 11일(입원 10일, 건강검진 1일)까지 서울시 생활임금 기준으로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입원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심사완료일까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입원(검진)기간 동안 국민건강보험 지역 가입자 자격을 유지한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