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경증치매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 장기요양등급 미신청자나 장기요양 등급이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증 치매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반(9:30...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구청장 연봉 반납 및 전 직원들이 자발적인 성금 기부와 노원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동참 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취약계층...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을 구청과 구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이겨나가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로 인해 매출급감 등 피해를 입은 업소를 대상으로 재난기금 3800만 원을 긴급투입하였다. 23개 업체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골목상가, 소규모음식점 등 19개 업체에 대해 지난 24일 업소당 200만 원씩 지급했다. 구는 앞으로도 피해 업소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 내 30개 건물의 건물주는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건물주’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자동차 안에서 안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No.1 자동차극장’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적 활동에 제약이 많은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자동차극장은 3월 28일(토) ~ 29일(일), 4월 3일(금) ~ 4월 5일(일...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작년 4월부터 시행한 ‘보호종료 아동 자립수당’의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보호종료 아동 자립수당’은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지 못해 시설 등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되면서 자립해야 하는 아동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매월 30만원의 자립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많은 아동을 보호하는 복지시설과 가정위탁 아동으로 한정되었으나, 2020년부터는 아동 일시보호 시설과, 아동보호 치료시설 아동까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도 보호종료 2년 이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