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위험·노후 간판 정비… 신고접수·순찰 병행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위험·노후 간판을 정비한다. 폐업·이전 등으로 관리되지 않은 간판들은 전기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뿐만 아니라 강풍 시 낙하 등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구는 앞서 옥외광고물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이번 정비에 착수했다. 구는 먼저 위험 간판 신고·접수와 담당 공무원의 순찰을 통해 정비 대상 간판을 찾아낸다. 이후 크기, 형태, 위험성 등을 현장에서 조사한 후 철거 여부를 결정...
도봉구, 도봉청년 호주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도봉구, 도봉청년 호주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2월 25일 창동아우르네 대강당에서 ‘2026년 도봉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
쌍문1동,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으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쌍문1동,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으로부터 성금 전달받아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문1동이 지난 2월 13일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원장 김상진)으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서울마음편의점 도봉2호점’ 개소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상진)은 오늘 3월 4일 오후, 지역주민의 일상 속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서울마음편의점 도봉2호점을 개소했다. 이번 서울마음편의점은 서울시 마음건강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일상생활권 내에서 부담 없이 방문하여 쉼과 교류를 경험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열린 마음건강 거점 공간이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도봉구 방학동 일대는 임...
도봉구, 외로움 최저, 동네만족도 최고 “살기좋은 도시” 입증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서울시가 실시한 ‘2025 서울서베이‘ 조사 결과, 외로움, 동네 만족도, 사회적 신뢰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서베이‘는 서울시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서울 거주 2만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통계조사다. 도봉구 표본으로는 도봉구 가구원 1,289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서 도봉구는 외로움이 가장 낮은 자치구로 나타났다. 가족과의 관계, 혼자 남겨진 것 같다고 자주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