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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취임 100일 구청 전 직원과 소통의 시간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지난 11일 오전, 취임 100일을 맞아 전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1,500여 명의 강북구청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취업 준비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3일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19일에는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 박람회’를 중계 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 기업 홍보 및 채용설명회 위주의 형식적인 박람회보다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제 ...

한성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행사 가져

(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한성대학교에서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 낙산관에서 내·외빈 및 지역 인사를 초청해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갖고 한성대학교 100년의 청사진을 밝혔다. 행사에는 학교법인 한성학원 문동후 이사장을...

성북경찰서, 집회시위 소음 기준치 준수로 상호 존중의 집회 시위문화 조성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집회 인원 제한 기준이 사라짐에 따라 참석인원 및 음향장비 사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소음으로 인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집회는 주택가·상가·학교 주변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개최되는데 과도한 확성기 사용으로 인해 주거권, 학습권, 영업방해 등 일상생활에 적잖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경찰에서는 집회시위의 자유와 시민 평온권 보장을 위해 소음관리팀을 운용, 집회 개최 시 소음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 관리할 뿐 아니라 집회 다발 장소 중 1...

인재근 국회의원, “살해 후 자살 상당수 사회 안전망의 빈틈에서 발생”

2021년 9월, 치매를 앓던 70대 아내를 돌보던 80대 남편 A씨가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치매 진단을 받은 부인을 2018년부터 보살펴왔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내가 데리고 간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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