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 본격 운영 성북구보건소, 어르신 대상 다학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본격 운영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 함께 가정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성북구보건소가 어르신 대상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 운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성북구보건소는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 방문건강관리’ 시스템을 통해 퇴원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건강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는 지난 4월 성북구보...
성북구, 안녕가족봉사단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 개운산·성북생태체험관 둘레길서 가족 참여 환경정화활동 운영 숲길 걸으며 식물·곤충·생태환경 배우고 자연 속 쓰레기 수거 안녕가족봉사단, 가족 단위 활동 통해 환경보호 실천과 생태교육 병행 성북구, ...
성북구, 폭염·한파 대비 스마트쉼터 3곳 추가 운영 정릉우체국·북악중학교·석계역 버스정류장에 신규 설치 냉·난방·공기청정·버스도착안내 등 스마트 기능 갖춰 성북구, 폭염·한파 대비 스마트쉼터 3곳 추가 운영 성북구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을 ...
성북구, ‘기후위기 재난대응 강화사업’ 본격 운영 탄소중립실천단 집중 교육·기후사랑방 운영 병행 기후 취약계층 대상 소규모 커뮤니티 프로그램 마련 6월부터 탄소중립 심화교육 총 20회 진행 성북구가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
성북구, 결핵 예방·조기 검진 강화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 65세 이상 환자 비중 60.2% 고령층 대상 맞춤형 관리 강화 결핵전담간호사 통한 복약 관리·사례관리로 치료 지속 지원 성북구보건소가 2025년 관내 결핵 신환자 수가 98명으로 집계돼 전년 103명 대비 4.9%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5년 성북구 결핵 신환자율은 인구 10만 명당 23.4명으로, 2024년 24.5명보다 낮아졌다. 같은 기간 전국 결핵 신환자율은 26.9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결핵 환자 98명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