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북구의회(의장 오중균)가 지난 20일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 2월 23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권영애 책임위원을 비롯해 회계사 1인, 세무사 ...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 ‘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방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강혜란)는 지난 14일,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 도봉역사 하부공간에 위치한 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하여...
도봉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정승구)는 지난 14일,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 서울형 키즈카페 도봉구 방학1동점(오르봉내리봉)과 창1동점(숲속유람선 뚜뚜...
美 부에나파크시 대표단, 자매도시 성북구 방문해 우호 다져 성북구-부에나파크시 간 2017년 자매결연 체결 후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사업 추진 미국 부에나파크시(시장 수잔 소네) 대표단이 청소년 문화교류 및 자매도시와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도봉구의회 G 의원님! ‘갑질은 그만, 우리도 사람입니다’ “제발 구민을 위한 일 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반복적인 요구자료와 몇 분·초까지 사용된 내역까지’ 요구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청 출연기관인 도봉문화재단 소속 직원들은 도봉구의회 G 의원이 반복적인 자료요구와 함께 재단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몇 분 몇 초까지 게재하여 법인카드 사용내역 현황에 대해 제출할 것을 촉구해 물의를 빚고 있으며, 이에 직원들은 과다업무를 토로하는 등 지방의원의 자료제출 요구권을 이용한 ‘갑질’로 여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