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지하철 4호선 창동 차량기지 이전 ‘청신호’ 남양주 진접-오남까지 연장 사업타당성 조건부 통과 노원구(구청장 김성환)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지하철 4호선 창동 차량기지 이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노원구는 12일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경기도 남양주 진접까지 구간을 연장하는 ‘진접선 건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기획재정부가 국토해양부로 최종 통보한 이번 조사는 서울시가 계획한 개발계획안을 기획재정부 자체 연구방안과 한국개발연구원이 제시...
행정소송 패소가 한옥지킴이 승리로 둔갑? 성북구 동선3구역, 사실과 다른 언론보도로 주민만 골탕 재개발은 노후된 주택지역을 구청이 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주민 75% 동의로 재개발이 결정된다. 물론 100% 주민이 찬성하면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지만 상가를 가진 주민이나 나이가 들어 이사하기 번거롭다는 등 기타의 이유로 재개발지역은 분쟁의 요소가 늘 존재한다. 따라서 재개발에 동의한 75% 이상의 주민과 반대한 주민간에는 송사가 끊이질 않는다. 성북구 동선3구역은 동소문동 6가를 재개발하는 지역이다. 이 지역에는...
쓰레기 관리책임 떠넘기는 강북구청 VS 북한산국립공원 백련사 입구 등산로 쓰레기 투기... “그건 우리 소관이 아닌데요??”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인수동 북한산국립공원 백련사입구에 위치한 등산로가 등산객들이 버리는 각종 쓰레기들로 병들어 가고 있다. 하지만, 강북구청 공원녹지과와 북한산국립공원측이 관리경계선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어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이곳은 휴가철 성수기가 되면 많은 가족단위에 휴가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 장소에는 쓰레기 투기 금지...
주변상가 울리는 서울시 ‘시범사업’ 성북구 하나로 거리 일방통행 주민 불편 심각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신여대 하나로거리를 서울시에서 ‘대학가 주변 교육·문화환경 Upgrade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일방통행을 만들고 보도블럭 교체를 실시하고 있으나, 주변 상가입주자 및 지역주민들로 부터 예산낭비라는 반발이 거세다. 서울시의 「대학가 주변 교육·문화환경 Upgrade 시범사업」과 관련 성신여대 주변지역의 대학·문화·교육의 활성화 유도 및 동선길 가로환경정비사업을 통한 보행환경개선으로 기성시가지의 환경정비개선을 위해...
성북구, 10월 부터 친환경 무상급식 본격 실시한다! 성북구 지역내 24개 모든 공립초등학교 6학년생 4천여 명 대상 시범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지난 8월 16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친환경 무상급식 시범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기간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겨울방학 기간 제외)며, 무상급식 대상은 성북구 지역내 24개 모든 공립초등학교 6학년생 4천여 명이다. 헌법에서 보장하는 무상교육의 완전한 실현과 모든 학생들이 누려야 할 보편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친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