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2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의거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것이다. 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주요시책등의 추진상황을 평가, 환류함으로써 국정시책 추진과 지방행정 추진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가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해온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정 주요시책사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일반행정 분야를 비롯한 9개 분야에 대해 온라...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의 이색 주민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뚝딱뚝딱 반찬을 만드는 조리실로 변신한 주민센터가 있고, 보육시설보다는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고 싶은 부모를 위해 육아공동체 거점으로 탈바꿈한 곳도 있다. ...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공공부문 내 나쁜 일자리 개선을 위해 11월 15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생활임금 우선적용 대상과 방안 발표”기자회견을 열었다. 근로빈곤층의 급증과 이에 따른 저임금노동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가운데, 공공부문이 앞장서 적절한 임금을 보장하고...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방과후학교대상’에서 지자체부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방과후학교대상은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위해 헌신과 열정, 성과를 보여준 교사, 학교, 지방자치단체, 비영...
세계 최초로 세출예산에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 자치단체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로 2013년도 세출예산에 대해 인권에 미칠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인권 친화적 요소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 것. 인권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사업 등이 인권개념에 의거하여 기획되었는지를 평가하는 도구로 북유럽을 포함한 소위 인권선진국들이 앞 다투어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성북구가 세계 최초로 예산 수립단계부터 인권의 기본개념을 반영해 발빠르게 대처한 것은 획기적인 일이다. 특히 세출예산의 인권영향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