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지난해 12월 24일 노원구 하계역 일대 불법 노점상에 대해 용역업체에 의뢰해 정비한 사실과 관련해 지난 9일 입장을 밝혔다. 구는 이 과정에서 용역업체가 고교생을 아르바이트로 채용해 철거를 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불법 노점상을 철거한 용역업체는 ‘당시 170명의 인력을 투입해 철거를 했으나, 고교생은 동원하지 않았다’라고 강하게 항변하고 있다. 이어 용역업체에서는 언론보도 사실을 강하게 부인하며 지난해 12월 31일자 동대문경찰서에 전노련 관계자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는 등 강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시도한 색다른 시무식이 그동안 어렵고 멀게만 느껴왔던 구청장과 일반 직원들 간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지난 2일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강당에서 전 직원들을 모아놓고 시무식을 실시하는 대신에, 구청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서울시를 비롯한 대외기관 평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강북구에는 봉사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구청직원들이 구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더욱 힘을 보태고 있어 화제다. 이번 시상은 지난 달 27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4/4분기 직원 정례조례에서 실시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적, 국가적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의지가 높아지는 가운데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마을공동체를 살려 에너지를 절감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성북구는 2012년 지자체 최초로 ‘에너지 절약이 곧 발전...
찰나의 순간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강북구의 모습을 담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지난 12일 오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사이버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