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이 주요 주거 형태가 되면서 이에 걸 맞는 공동 주거 문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있었던 한 영화배우의 아파트 난방비 비리 폭로는 ‘우리’보다는 ‘내’ 아파트라는 공동주택 주거에 대한 인식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이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아파트 관리의 정책방향을 공동주택의 개념에서 공동주거 개념으로 인식을 전환하면서, 그 첫 걸음으로 올해『아파트 관리비 줄이기』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공동 전기에너지 절감으로 세대당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나서는 신개념의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 지난 26일 서울시교육청은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노원구(구청장 김성환) 등 11개 자치구...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3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들과 함께 201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동진 구청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유인태·인재근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과 각계각층의 구민 1,500여명이 참석했다. ...
성북구가 틀에박힌 신년인사회 대신 뮤지컬 형식을 빌린 새로운 형식의 신년인사회를 가져 화제다. 특히 이날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성북구에 거주하는 최고령 독립운동가 이윤장 선생(92)을 초청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성북의 ...
2015년 1월 1일 새해 첫날, 동북4구(성북구,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가 동시에 ‘구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성북구는 1000여명의 주민이 2015년의 첫해가 떠오른 오전 7시 47분 함성을 터뜨리며 소원을 적은 풍선을 날려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