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민선5기 시작부터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에 귀 기울였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민선6기에 들어서도 현장민원 접수처인 ‘이동 목민관’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있다. 지난 달 23일 방학3동 발바...
이 구청장은 재선 구청장으로 그의 뜻이 담긴 ‘도봉구의 변화’와 ‘활력이 넘치는 도봉’,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삶의 기본이 탄탄해지는 평안하고 안전한 도시’ 등을 강조해 왔다. 그는 “재선 구청장으로서 주민들이 바라는 기대감이...
우이-신설 경전철을 둘러싸고 1년 넘게 끌어온 서울시와 사업 시행사 간 분쟁이 지난 12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로서 공사 중단됐던 현장은 지난 15일부터 재개됐다. 우이-신설 경전철 사업은 총사업비 8,077억 원으로 우이동-정릉-성신여대-보문역-신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지난 1일 ‘2015년 어르신 참여 예산·사업제안 투표’ 운영 설명회를 성북구 각 마을의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개최했다. 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성북구 어르신 정책사업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어르신들이 직접 선택하도록 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800 병상 이상 규모의 병원을 설립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3,000개를 마들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구청장은 창동과 상계지역을 연결해 창동 신경제 중심지역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