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협동조합 7천개 시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도 협동조합의 꾸준한 증가를 보이면서 작지만 강한 지역경제 구축 도시로서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다양한 분야의 협동조합이 설립됨에 따라 150여명의 일자리를 ...
애국애족의 고장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제96주년 3.1절도 어김없이 구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강북구의 태극기 달기 운동은 2014 행정자치부 선정 국가상징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행정자치부 주...
서울시 동북4구(성북구·강북구·도봉구·노원구)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가 출범했다. 지난 10일 오후 동덕여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교육자원의 합리적 활용으로 동북4구 지역사회 교육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의 새로운 교육 공간 창출 및...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달 26일과 2월 4일 양일간 이동진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도봉구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계획 및 추진현황을 파악하여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공동주택이 주요 주거 형태가 되면서 이에 걸 맞는 공동 주거 문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있었던 한 영화배우의 아파트 난방비 비리 폭로는 ‘우리’보다는 ‘내’ 아파트라는 공동주택 주거에 대한 인식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이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아파트 관리의 정책방향을 공동주택의 개념에서 공동주거 개념으로 인식을 전환하면서, 그 첫 걸음으로 올해『아파트 관리비 줄이기』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공동 전기에너지 절감으로 세대당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