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뉴스 1974개의 글

성북구, 협동조합 활성화 앞장선다!

​ ​   ​ 우리나라가 협동조합 7천개 시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도 협동조합의 꾸준한 증가를 보이면서 작지만 강한 지역경제 구축 도시로서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다양한 분야의 협동조합이 설립됨에 따라 150여명의 일자리를 ...

강북구, 제96주년 3.1절 맞아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 ​ ​ 애국애족의 고장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제96주년 3.1절도 어김없이 구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강북구의  태극기 달기 운동은 2014 행정자치부 선정 국가상징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행정자치부 주...

동북4구 지역사회 교육협력 거버넌스 창립식!

​ ​   서울시 동북4구(성북구·강북구·도봉구·노원구)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는 교육공동체가 출범했다. 지난 10일 오후 동덕여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교육자원의 합리적 활용으로 동북4구 지역사회 교육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의 새로운 교육 공간 창출 및...

'사람중심' 열린 도봉 실천한다!

​ ​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달 26일과 2월 4일 양일간 이동진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도봉구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계획 및 추진현황을 파악하여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도봉구, 더불어 사는 아파트 만든다!

​ ​ ​ 공동주택이 주요 주거 형태가 되면서 이에 걸 맞는 공동 주거 문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있었던 한 영화배우의 아파트 난방비 비리 폭로는 ‘우리’보다는 ‘내’ 아파트라는 공동주택 주거에 대한 인식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이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아파트 관리의 정책방향을 공동주택의 개념에서 공동주거 개념으로 인식을 전환하면서, 그 첫 걸음으로 올해『아파트 관리비 줄이기』사업을 중점적으로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공동 전기에너지 절감으로 세대당 관리비를 줄일 수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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