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강북을 유대운 국회의원 후보가 우천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유대운 후보는 서민 주거보장운동으로 ‘서민의 벗’이 되겠다는 서민중심의 정치, 생활정치를 주장하고 있는 후보 중 한...
한결 같은 강북사랑과 늘 푸른 강북 소나무로 알려진 민주통합당 강북갑 오영식 후보, 오 후보는 “지난 4년간 큰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그의 얼굴에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에 서민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주민들의 얼굴을 보는 것 조차 송구...
강북을 새누리당 안홍렬 국회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강북을 주민들의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안 후보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세상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강북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받쳐 정치의 큰 변화와 함께 주...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도봉갑 인재근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를 꼼꼼히 돌며 지역주민들을 일일이 만나 격려하고 지지를 부탁했다. 인재근 후보는 “김근태의 삶과 뜻을 잇겠다. 서민의 친구가 되겠다”는 말을 강조하고 “최선을 다해 김근...
민주통합당 도봉을 유인태 제19대 국회의원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를 누비며 주민들에게 사랑과 자신의 약속을 다짐하는 등 총선 승리의 일조해달라고 호소에 나서고 있다. 유인태 후보는 “정치가 투명해지고 쇄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99%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