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프리신문=김영국 기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 수급사정이 원활해지면서 만18세부터 49세까지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이 지난 8월 9일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백신을 맞는 연령대의 접종 예약은 10부제로 운영되고 반드시 본인인증이 필요하다.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서는 “지난 50대 백신예약 당시 시스템 과부화로 인해 불편과 불만이 제기되자 백신예약을 10부제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신 예약은 주민등록상 태어난 날짜와 예약 당일 같은 숫자인 날로 예약하면 된다. 예를 들면 8월 10일에 예약...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고려대, 국민대, 성신여대 및 서울여대와 연계한 지역특화 진로체험프로그램 ‘성북미래학교’를 성료했다. 성북미래학교는 성북구가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축, 서울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한 5개 분야(AI, 자동차공학, 로봇구동체공학, 생명공학, 정보보호) 심화 진로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 토요일에 3주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됐는데, 각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5개 분야별로 이론...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역 공동체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5일에는 성북우체국 ‘사랑 나누리 봉사단’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삼계탕 318개(환가액 2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사랑 나누리 봉사단’은 성북우체국 집배원 3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18년부터 꾸준히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및 연탄, 삼계탕, 선풍기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왔다.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폭염대책을 한껏 가동하고 있다.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이 늘어나 폭염 속에서 장시간 대기해야하는 시민, 의료진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구는 현재 성북구청 바람마당과 길음역 어울림마당에 운영 중인 임시선별진료소 2개소에 얼린생수와 우산을 비치했다.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에게 얼린생수를 배부해 대기하는 동안 열을 식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기하던 한 시민은 “찜통더위에 1시간 가까이 어떻게 기다리나 걱정하던 차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3동(동장 김성동)에서는 매일 1,000여명 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4차 유행 국면에서 시민 방역수칙 준수 의식 고취를 통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8월 4일 주민단체와 함께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과 그늘막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시설물 주변을 살균 소독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였다. 장위3동에 설치된 10개의 그늘막 중 구청에서 비치한 손소독제가 사용을 다한 곳은 교체하고, 주민이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역내 버스정류장 34개소 전체에 손소독제를 새로 비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