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의 시대를 견인하는 언론의 창(窓)이자 자치분권을 비추는 거울로서 지방화시대를 선도해 온 ‘시사프리신문’창간 16주년을 진심 담은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참신한 기획과 심도 있는 보도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올곧은 시대정신과 정곡을 찌르는 통찰로 언...
<15주년 창간 기념사> 시사프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가까이 일상이 멈춰 섰습니다. 그로 인해 서민들 삶은 점점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방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