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도봉구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진돗개’ 박진식 의원이 선출됐다. 박진식 의원은 제4대 도봉구의원에 이어 제6·7대 창동과 쌍문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3선 의원으로 오랜 세월 지역에서 활동해 온 터주대감이다. 박 부의장은 “앞으로 의장을 비...
제7대 성북구의회 전반기 2년을 마치고 후반기에 들어간다. 전반기 성북구의회를 빛낸 오중균 구의원을 만나 지난 2년간의 성과와 향후 2년의 활동계획을 들어본다. - 먼저 지난 2년간 의회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말씀해주십...
- 지난 6월 ‘혁신도시 성북’을 선언했는데 그 배경은 무엇인가? 시대정신의 변화, 인구절벽 그리고 성공모델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과거를 사익·시장·국가·개발·권력정치·투쟁이라는 단어로 대표할 수 있다면 현재는 공공성·마을·생활정치...
성북구의회 이은영의원은 아직 40세도 안 된 여성구의원이다. 이은영의원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남성 못지않은 추진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위동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지난 해 보궐선거(장위3동과 석관동)에서 당선된 이은영 의원을 만나...
성북구의회 조민국 의원은 훤칠한 키에 잘생긴 구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거기에 서글서글한 미소까지 갖추고 있어 가히 성북을 대표하는 꽃미남 구의원이기도 하다. 초선이지만 무게감을 갖춘 조의원을 만나 지난 2년을 돌아보고 향후 2년의 계획을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