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40~50년 지난 노후주택들이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에 오밀조밀 모여 있는 성북구 삼선동 293번지 일대, 일명 장수마을의 칙칙했던 담벼락이 화사하게 변신했다. 한성대학교 예술대학 소속 회화과와 미디어디자인학부 학생 100여 명은 지난달 장수마을을 찾...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2동 직능단체는 지난 16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성금 2백5만원을 기부해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창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연말에 주민화합을 위해 모든 직능 단체원들이 참여하는 통합송년회를 개최하기 위해 각 직능단체별로 송년회...
고후상(만 67세) (주)삼송 회장이 차기 동작문화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8일 동작문화복지센터(상도동 소재)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총회 개최 결과 고후상 동작문화원장 내정자 외 기타 총 16명의 임원이 선출되었으며 동작문화원은 추후 이사회 개최를 통해 문화원 정...
양천구는 2011년부터 관내 건축물의 철거 시 건축물의 철거 후 방치되고 있는 폐배수관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하수처리비용과 공공하수도의 유지관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해당건물에서 사용하던 배수설비도 함께 폐쇄토록 의무화하기로 했다. 구는 연간 약 450건(서울시 전체 약 56,000건)의 건축물이 철거된다. 이때 건축물의 철거와 함께 정상적으로 폐쇄 되어야 하는 배수관이 관련법령과 지침의 미비로 방치되고 있어 공공하수도의 제 기능을 저하시키고 토양오염을 유발하는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공공하수관에 연결된 배수관을 그대로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