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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드림스타트 본격 가동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마포 드림스타트’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마포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건강, 보육, 복지 등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

첫돌 맞은 아리수나라‘물·환경 관련 체험학습장’자리매김

            서울시는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물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재미와 학습효과까지 주는 전국 최초 수돗물 체험관 「아리수 나라」가  10.26일로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아리수 나라」는 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은 물론, ...

숨겨진 끼를 마음껏 펼쳐라~

          북카페, 옥상정원, 작은 천문대, 전시공간인 성북문화홀, 무료 결혼식장으로 활용되는 성북아트홀 등이 있어 주민들이 즐겨 찾는 성북구청 청사에 행인들의 발길을 모으는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했다. 바로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이달 초 청사 옆 ...

10월 27일은 메모리 데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서울시가 정한 메모리 데이를 맞이해 도봉구가 치매 예방 캠페인을 연다. 이 캠페인은 10월 27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지하철 4호선 쌍문역사 내 만남의 광장과 주변에서 열린다. 치매인식을 위한 홍보활동과 ...

서울형 어린이집 시행하면 국공립 어린이집 입소대기자 사라진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아동 9명 중 1명만이 국공립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아동 5명 중 1명은 국공립 보육시설 입소를 위해 대기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양숙 의원(민주당, 성동구 제4선거구)이  「e-보육포털」을 통해 분석한 「서울시 국공립 보육시설 현황」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전체 아동 502,633명 중 국공립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은 55,061명으로 9명 중 1명 꼴인 10.9%에 불과하며, 대기아동 수는 5명 중 1명꼴인 100,199명로 나타났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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