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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성북구청장, 밤샘 숙직 근무 체험 나선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숙직 근무 체험에 나서기로 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김구청장은 각종 사건사고 등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구청의 긴급대처 시스템을 점검하고, 야간 민원사항 처리과정을 자세히 살펴 보완할 점 등을 강구하기 위해 이달 8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숙직근무에 나선다. 김 구청장은 야간에 청소, 주차, 교통, 공사장 등과 관련한 민원이 들어오면, 직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에 나가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 밤 10시부터 1시간 동안 야간 상습 민원지역을 중심으로 특...

음식업협회 성북지구회 정기총회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성북구지회(회장 박노현)는 지난 4월 1일(금) 오후2시 장안웨딩프라자에서 남상만 중앙회장을 포함한 내.외빈과 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정기총회 및 ‘음식과 사랑’ 봉사단 출범결의대회를 개...

"나누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일시적, 일회적, 단기적으로 점심시간이나 휴일 등 짜투리 시간이 있을 때 손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핸즈온(Hands On)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

서울 구청장 재산변동 얼마나 되나?

      지난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알린 서울 구청장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1억7172만원(+1억 5817만),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3억4065만원(+1억5315만원)을 신고했으며,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2억3253만원(-3298만원),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4억7794만원(-2억1782만원)을 신고했다. 관보에 따르면 김영배 성북구청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6.2 지방선거 비용을 국가로부터 환급받은 금액(1억 5천만원 가량)이 늘어났으며,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선거관련 부채상환으로 2억여원의 재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인 재산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귀호기자...

서울디딤돌 100호점 탄생!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관내 월곡종합사회복지관과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에 참여하기로 협약을 맺은 100번 째 나눔 업체가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자영업자와 소외계층을 이어주는 서울 디딤돌 사업은, 참여업체가 저소득 주민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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