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4255개의 글

324호 - 강북구, 사람향기 진한 우이동 ‘제2회 백운 솔내음 음악회’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우이동 주민센터(동장 임금규)는 지난 12일 오후 우이동 솔밭근린공원 중앙광장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을 위한 ‘제2회 백운 솔내음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우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세원)가 주관하고, 우이동 삶·사랑 마을공동체가 주최했으며, 우이제일교회, 영신여객 사랑봉사회, 우이동 주민센터 및 주민들이 함께 살기 좋고 살고 싶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 공연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100여년 된 소나무 1,0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는 솔...

323호 - 강북구의회, ‘한국민간방범기동순찰대원’ 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박성열)는 지난 달 25일 오후 의회 본회의장에서 한국민간방범기동순찰대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상자는 노윤상, 경강현, 송광섭, 류창석 대원으로 이들은 그동안 투철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한국민간방범기동순...

323호 - 주유소 주유기 오차로 인한 소비자 피해액 2년간 2,597억원!

  오영식 직업 국회의원, 정당인 출생 1967.02.28 (서울특별시)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소속 민주당        오영식 국회의원이 최근 2년간 전국 주유소의 주유기 오차로 인한 소비자 피해 추정액이 2,59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의원에 따르면 2011년에서 2012년까지 주유량 오차로 인한 소비자 피해 추정액은 2011년 1,231억원(휘발유 469억원, 경우 762억원), 2012년 1,366억원(휘발유 521억원, 경유 845억원) 이었다. 이 같은 액수는 2011년 20L당 평균 오차...

323호 - 노원구 여성, 안심하고 택배 찾는다!

            노원구 공릉동의 한 자취방에 홀로 거주하는 대학생 김OO양은 쉽사리 현관문을 열지 못하고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최근 택배기사를 사칭한 성폭행과 강도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는 각종 언론의 보도에 따라 혹시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기 때문이다....

323호 - 어린이 200명이 구청 옥상으로 간 이유는?

        지난 달 25일 성북구청에 어린이농부 200여명이 모여 대대적인 가을걷이를 벌였다. 5월 어린이 텃밭네트워크를 통해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모내기를 했던 토종벼의 수확 행사에 모인 것.  성북구는 어린이들이 심어 놓은 토종벼를 성북천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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