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이동진)와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지난 1일 오후,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17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도봉구, 노원구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30여 개 중소기업이 현장 참여, 25개 기업이 간접 참여(온라인 참여)해 채용을 실시했다. 이날 박람회장은 ▲구직자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채용관 ▲구직자를 위한 취업상담 및 알선,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등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관 ▲다양한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한편,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마련 돼 많은 취업준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영일 기자 ...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구남신)이 지난 25일(목) 가정의 달을 맞아 격동의 세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250여명을 모시고, 그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보훈문화 확산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유호열, 사무처장 권태오)에서는 탈북 여성을 대상으로「통일 맘 정착 수기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통일부 북한이탈주민 입국 통계에 따르면, 2017년 3월 현재 탈북민은 30,490명, 금년 입국자의 83%가 여성, 입국자 49.5%는 30∼40대 여성이 차지하고 있는 바, 탈북 여성에 대한 삶의 안정과 ‘먼저 온 통일’로서의 성공적 남한 사회 정착 지원은 통일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 사회의 공통된 관심사이자 의무이다. 민주평통에서는 그간 탈북민에 대한 인식이 어렵고 힘든 모습만이 부각...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인순)은 지난 16일 오전 북부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영호)과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북부교육지원청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구남신)은 지난 16일, 성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5반 학생들과 미아리 창동지구 전투 홍보 활동을 서울현충원 현충선양광장 및 故함준호준장 묘역 일대에서 실시했다. 미아리 창동지구 전투는 6.25전쟁 초기 서울을 사수하기 위해 벌인 중요한 전투였으나 패전의 멍에를 쓰고 지금까지 역사 속에 잊혀져 가고 있다. 그러나 서울북부보훈지청과 성신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비록 패전했으나 나라를 위해 희생한분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성신여자고등학교 1학년 5반 학생들은 이날 현충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