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는 지난 17일 제203회 4차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구의회 여·야 의원들의 입장이 서로 달라 2011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당일 24:00부로 자동 산회되는 역사상 유례없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오전 10시 도봉구의원들은 ...
강북구의회 김도연 의원은 제147회 2차 정례회 기간 중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와 관련 “경기 침체로 어려운 구 살림이지만, 예산의 효율적 분배를 위해 구민의 입장에서 고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일회성 및 소모성 행사 부분의 예산은 과감히 줄이고 복...
노원구의회(의장 원기복)는 지난 10일 북한군 포격으로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을 돕는데 써달라며 인천시 옹진군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연평도 주민돕기 성금은 연말연시 예정된 소모성 의회 행사와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전달했다. 앞서 지난 7일 ...
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는 지난 13일 제192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정례회의 주요 안건중 하나인 ‘2010회계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에 대해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감...
김용석 시의원(민주당, 도봉구 제1선거구)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000만 서울시민의 혈세로 사실상 대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선캠프 해체를 주장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가 서울시보다 인구 100만명이 더 많은데도 경기도지사 보좌조직은 78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