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휠체어를 타고도 경작이 가능한 무장애 텃밭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들도 텃밭 가꾸기를 통해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연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느껴보자는 의미에서다.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간 서울시립 노원청소년센터(노원구 덕릉로70길 99)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재난 구호소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서울시 및 노원구의 자원봉사센터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캠프는 가족과 함께 재난에 대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2012년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전 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대표적인 생명살림 운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구청 직원, 경찰, 심지어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운전사에 이르기까지 장소를 가리...
노원 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은 지난 10일 노원구의사회와 함께 영양죽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호박죽, 전복죽, 쇠고기죽 등 6팩으로 구성된 영양죽을 전달하는 행사로 시가 240만 원 상당이다. ...
학교 밖에서도 자신만의 인생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소년들의 도전이 빛을 발하고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제과 제빵 기술 교육을 위해 운영하는 내일 이룸학교(노원구 덕릉로 777) 수강생들의 관련 기술 습득이 탁월한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