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올 10월까지 도로명 주소가 부여된 거리가게 205개소에 축광 건물 번호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축광 번호판은 파란색 바탕의 가로260㎜, 세로215㎜ 규격으로 낮에 흡수한 빛을 밤에 내기 때문에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하다. 이번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CCTV 화상순찰을 통해 불법 방문판매 현장을 포착하고, 신속히 해산 조치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예방했다. 지난 8월 15일을 기점으로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사건은 8월 21일 발생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저소득가구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술적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무료 입시미술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미술적 재능이 있지만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전문적인 학원수강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한 이번사업은 오는 28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방...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민식이법'이 지난 3월 시행됐지만, 학교 앞은 여전히 과속과 불법 주정차 차량 등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를 위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라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운동이 여의치 않은 요즘, 무더위 속에서도 운동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산책로는 늘 붐빈다. 한창 땀 흘리고 가져온 물도 떨어졌을 때 산책로에 누구나 마실 수 있는 시원한 생수가 준비되어 있다면 그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