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의 ‘드림스타트’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 교육, 문화,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EM(유용미생물) 교육 및 보급을 위해 적극 나선다. EM은 유용미생물군(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유산균, 효모, 고초균, 광합...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아파트 경비원 고용 유지·승계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아파트 경비원 기본시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집단 고용 해지 문제와 경비원들의 열악한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을 민간영역에만 맡겨두지 않고 구가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로 한 것이다. 구는 지난 5월 ‘서울특별시 노원구 아파트 경비원 등 고용 안정 및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면서 이번 사업의 근거를 마련했다. 사업대상은 경비원을 고용하고 있는 관내 공동주택이며, 아파트 단지...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9개 동주민센터에서 마을법무사를 통한 무료상담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 최근 부동산 셀프 등기의 열풍과 더불어, 경매, 개명 신청 등 비송사건과 관련한 각종 법률서류 작성 및 법무사에게 특화된 생활 법률 영역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구는 서울시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마을법무사’ 사업 시행에 앞서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준비했다. 그 결과 24명의 마을법무사배치를 완료해, 6월부터 노원구 19개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마을법무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중계동 아파트 경비원 집단 해고 사태가 구의 적극적인 중재로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다. 주요 합의 사항을 살펴보면 ▲재계약 이틀 전에 적절하지 못한 방식으로 진행된 문자통보에 대한 경비원측에 대해 정식 사과 ▲해고된 경비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