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 내 전통시장 시설 개선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전통시장 내 시설 및 환경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을 돕기 위한 것이다. 사업 대상인 전통시장은 공릉동 도깨비시장이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은 노원구 내 가장 큰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일 평균 2,4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대학가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공리단길’, ‘공트럴파크’로 불리며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경춘선 숲길과 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소년아지트 4곳에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를 주제로 전시·체험전을 개최한다. 일상 속 공간에서 ‘오며’, ‘가며’ 편안하게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
노원경찰서(교통과)에서는 코로나19로 확산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 및 대체공휴일지정에 따른 계속되는 연휴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확산 방지 및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 위해 교통안전활동을 실시한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에는 전년과 대비하여 차...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구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코스모스’ 행사를 운영한다. 노원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코·스·모·스’는 ‘코로나시대 스트레스 관...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10월 5일부터 구민들을 위한 무료 자전거 스팀 세척 서비스를 운영한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는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개인 이동수단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구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활성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