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꿈나무 건강상담실 운영을 9월부터 재개했다. 꿈나무 건강상담실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건강관리 전문상담 프로그램이다. 지역내 초·중·고 저체중, 저신장, 과체중 이상 등의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초부터 운영이 중단됐었다. 교육청이 조사한 2019년 학생건강검사 통계에 따르면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은 2015년 21.9%에서 2019년 25.8%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더욱이 초등학생 비만율이 24.8%, 중학생 25....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 내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실천을 추진 중이다. 지역 내 어르신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치매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범지역은 중계2?3동이다. 노원구 19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00억 원 규모의 정부 공모 사업 ‘여행로그 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수요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이동경로, 소비...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0억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9월 1일 당초 계획했던 128억원을 발행하고, 추경안이 구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9월 15일 72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추가 발행할 상품권은 민선 8기 노원구 10대 약속 중 하나인 '노원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를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할인율 전액을 구비로 지원한다. 하반기 1차 상품권은 9월 1일 12시, 추가 발행분인 2차 상품권은 9월 15일 10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추석 연휴 기간 구청 대강당을 활용한 반려견 쉼터를 운영한다. 명절에 반려견을 맡기려 해도 민간 애견호텔은 이용료가 비싸고 그마저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반려인들의 고민이 많다. 구청 2층 대강당에 마련하는 반려견 쉼터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