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추석 연휴 기간 구청 대강당을 활용한 반려견 쉼터를 운영한다. 명절에 반려견을 맡기려 해도 민간 애견호텔은 이용료가 비싸고 그마저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반려인들의 고민이 많다. 구청 2층 대강당에 마련하는 반려견 쉼터는 9...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총 49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코로나19와 최근 수해로 어려워진 민생을 돌보고, 민선8기 구정목표인 ‘내일이 기대되는 문화도시 노원’ 구현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증액사업...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도로 지반침하 사고를 방지하고자 노면하부 공동(空洞)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부터 전국적으로 총 1,028건, 그 중 서울에서는 총 70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또한 여름철 길어...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장애인 대상 치과 진료를 25일(목)부터 본격 재개한다.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구강검진 수검률은 21%로 비장애인 30%에 비해 낮고, 장애인 구강검진 수검인원 중 45%가 당장 치료를 필요로 하는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일삶센터를 통해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인 ‘일삶공작단’을 모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의 삶을 지원한다. 일삶공작단이란 노원구 일삶센터에 등록한 1인 가구 청년(만19세~39세)들의 모임을 뜻한다. 일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