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증명서 발급 편의를 위해 마련된 행정민원 무인발급기의 절반 이상이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돼 있어 정작 무인발급기의 설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특별시의회 서영진 의원(서울 노원구)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전국 무...
도봉구는 4월부터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플랫폼창동61 운영사인 인터파크씨어터와 함께 ‘2018년 스테이지 아트 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도봉구를 경제?문화 중심지로 이끌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과 마중물 사업인 플랫폼창동61 등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무대기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2단계로 실시되며 심화과정은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입문과정은 무대음향과정과 무대조명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3일부터 6월...
도봉구는 2018년도 정기분 공공용지 점용료 851건, 1,967백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공공용지 점용료는 도로나 구거, 하천구역의 일부 등 공공용지를 차량진·출입로, 지상시설물 및 지하매설물 설치 등의 목적으로 1년 이상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에 부과하는 사용료이다. 이번 점용료는 신규허가 및 점용료 산정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가 상승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됐다. 지난 3월 9일에 납부고지서가 발송됐으며,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직접 납부하...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윤종오)에서는 소속직원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전파를 위해 2018년 3월 14일 방학역 및 청사 내에서에서 청렴사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로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도봉문화재단(이사장 이동진)이 2018년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 신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무지개다리’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성별, 인종, 계층, 지향하는 가치 등의 차이로부터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여, 서로의 문화기본권을 존중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에 도봉문화재단은 신규기관 초년도 사업비 4,000만원을 지원받아, 한 해 동안 다양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역 내 문화다양성에 대한 논의를 공론화하고, 네트워크를 확대시키기 위한 무지개 테이블과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