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9 생태친화 어린이집’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달부터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확대 조성·운영한다.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기존 어린이집에서 진행해 온 실내 학습교재 및 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에서 탈피해 아이...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19 제21회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 지난 2017년, 2018년에 이어 연속 3회 지속가능발전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속...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9일 오전 4층 소방안전교실에서 도봉구 소재 꿀벌어린이집 원생 20여 명과 함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집에서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하여 물소화기로 화재진압 체험을 해보기도 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8월까지 재능기부자가 주민들이 모인 곳으로 찾아가는 배달강좌 ‘삼삼오오 4기 과정’ 신청자를 모집한다. 배달강좌 ‘삼삼오오’는 2013년부터 도봉구평생학습관에서 관리해온 300여명의 재능기부자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지정된 장소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제기를 연중 언제나 신청할 수 있도록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법적으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과 이의신청은 열람공고 기간인 4월 중순부터 5월초까지 20일간(의견제출)과 5월말 결정 공시 후 30일간(이의신청)만 접수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구는 재산세가 고지되는 9월 등에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지만 이의제기 접수 기간이 끝나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자,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연중 상시 제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