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김찬경 기획행정위원장이 지난 14일 18시 구로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서울시 자치구의회 행정위원장 협의회에서 2009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대표하고 협의회 업무를 총괄할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 행정위원장 협의회장에 선출됐다. 자치구협의회는 격월 9일, 각 구의회 소재지에서 지역별 순회개최하며 각 구별로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생각과 정보 등을 교환하고 지방의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회장에 선출된 김찬경 의원은 “저를 협의회장으로 뽑...
서울시가 지난 11일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열정을 가진 20~30대 예비창업자 1천명을 선발, 성공적 청년 CEO로 키워내기 위한’2030 청년창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창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열정 혹은 번뜩이는 사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면서도 창업의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자금부족이나 판로확보여부의 불투명으로 인해 도전을 주저하고 있는 20~30대 청년들에게 획기적인 창업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현재(‘09.3) 서울지역 청년 실업자는 9만 4천여 명...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우재영 의원(한나라당, 광진3)이 저탄소 친환경 시대에 부응하고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국내여건을 반영해 현재 전력소모가 현저히 높은 서울시 가로등의 전면 교체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함을 지적했다. 우재영 의원은 지난 임시회에서 서울시는 가로등 에너지 절약에 관해서는 세계 선진도시 뿐만 아니라 국내의 다른 지자체외 비교할 때 크게 낙후된 도시임을 지적하고, 밝은 도시 만들기에만 역점을 둠으로써 무분별하게 높은 광량의 가로등을 사용하는 후진적인 조명정책을...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는 지난 22일 육군제 57사단에 예하 연대를 방문해 철통같은 방위체제 유지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1일 병영체험을 했다. 이번 병영체험은 간단한 환영식과 함께 1일간의 이례적인 병영체험을 갖고 군에 대한 폭넓은 이...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소형의무비율 적용은 주택경기 활성화 정책과 정부의 당초 입법취지에 정면 배치됨으로 즉각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원(한나라당, 강남4)은 제215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서울시가 04.09. 입법예고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안’에 대해 시민의 반대여론이 날로 증폭 및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례안 중 문제의 핵심은 아파트 재건축 시 60㎡ 이하 규모를 전체의 20% 이상으로 건설토록 하는 이른바 소형의무비율을 강제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