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달 30일 번2동 강북구민운동장(오현로31길 51)에 새로 설치된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식수대를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강북구민운동장의 식수대 설치는 운동장을 이용하는 체육인들이나 주민들이 마땅히 사용 가능한 식수...
서울시의회 이승로 의원이 지난 달 29일 성북구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시 소방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타 단체와 달리 의용봉공의 투철함이 의용소방...
서울시의회 김용석의원은 지난 달 31일 학교보안관 고령화 문제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학교보안관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학교보안관은 서울시 내 국·공립초등학교 562개교에 총 1,188명이 배치되어 ...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이 지난 1일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의원연구단체인 ‘일자리 연구회’ 등록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에 등록한 ‘일자리 연구회’는 구본승 의원과 유인애 의원을 초기 구성원으로 추후 구성원을 확대하고 ...
정의당 강북구위원회(위원장 김일웅)가 실효성 없는 내용으로 비판받아 온 강북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 및 공개에 관한 조례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의당은 논평을 통해 “강북구의회의 졸속적인 업무추진비 조례 제정은 지역사회의 부정적인 여론을 일시적으로 무마하기 위한 꼼수로 비판받고 있다”며 “국민권익위원회 기준안을 준수하고 시행시기를 앞당기는 내용의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권교체 이후 중앙정부에서 시작된 개혁조치에 발맞춰 강북구의회 또한 투명하고 민주적인 구의회를 위한 자정노력으로 화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