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공공기관 사칭 주의보 발령

공단 직원·공문서·명함 도용한 대리구매 및 선입금 요구 주의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이 최근 공공기관 및 임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구민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기관 사칭 주의 안내’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공단 직원이나 공문서, 명함 등을 도용해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 금전 송금 등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으로부터 구민과 지역 업체의 재산상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포스터 및 안내문을 통해 “공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대리구매 및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점을 강력히 강조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의심스러운 연락 수신 시 공단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직접 사실 여부 확인 ▲대리구매·선입금 요구에 절대 응하지 않기 ▲피해 발생 및 의심 시 즉시 112 또는 관할 경찰서 신고하기 등을 제시했다.

김주강 이사장은 “공단을 사칭한 불법 사기 행위로 인해 구민과 지역 소상공인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인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반드시 공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의 다양한 소식은 공단 홈페이지(www.dobongsiseol.or.kr) 및 공식 블로그 ‘도봉또보고’(blog.naver.com/ddobong9)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공공기관 사칭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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