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7.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 ‘독도 사계절 사진전’ 개최

도봉구청 1층 로비서 67점 전시, 주민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알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 ‘독도 사계절 사진전’ 개최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지부장 백남석)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서울시지부 도봉구지회(지회장 서상수)가 주관한 ‘독도 사계절 사진전’이 9월 7일부터~11일까지 도봉구청 1층 현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사진전에는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 67점이 전시돼 도봉구청을 찾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전에는 하루 평균 150~200여 명의 주민들이 관람했으며, 관람객들은 독도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서상수 도봉구지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사진전을 찾아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계절의 모습을 감상하고,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도 전시장을 직접 찾아 사진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동욱 구청장은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독도 사진전을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서상수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동 도봉(을) 당협위원장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의미와 아름다운 이곳을 지키기 위해 우리 도봉구에서부터 시작하여 전세계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정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장도 전시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청장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가 보훈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신만 도봉구의회 의장 역시 전시장을 찾아 독도 사진전을 관람하고, 도봉구민들에게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데 대해 도봉구의회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서상수 도봉구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보훈단체로서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찾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도봉구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방학사거리 일대에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하고, 도봉산 입구에서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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