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12.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노사 한마음으로 ‘존중 일터’ 선언
노사 공동 「존중 일터 정책 선언문」 발표… 지속 가능한 인권 친화 경영 실천 다짐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이 노사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정착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7월 28일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3분기 정례조례에서 노·사 공동으로 「존중 일터 정책 선언문」을 발표하고 공식 선포했다.
이번 선언식은 노사 대표가 공동으로 선언문을 낭독하며 전 임직원이 다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매년 추진해 온 인권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간 서로 존중하는 일터 환경을 만들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하자는 뜻을 모았다.
공단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려 지속 가능한 인권경영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강 이사장은 “직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때 발생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결국 구민을 향한 최고 수준의 공공서비스로 이어진다”며, “작은 언행에서부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실천하여, 직원과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공단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