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12.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구민 목소리가 공단의 나침반” 현장 소통 대폭 강화
이사장이 직접 구민 의견 듣고 경영 반영… 현장 중심의 고객 만족 서비스 실현
도봉구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불편 사항을 이사장이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었다.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강)은 관내 전 사업장 이용 고객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행사 ‘2026년 공감 DATE’를 진행했다.
‘고객과 이사장이 함께하는 열린 소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이사장이 현장에 나와 체육시설, 주차장 등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제 이용 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 요청 사항을 경영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공감 DATE’에서 수집된 구민들의 의견을 일회성 건의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개선 과제로 분류하여 현장 서비스 품질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업장별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등 구민들이 서비스 변화를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상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주강 이사장은 “구민들의 목소리는 공단이 나아가야 할 가장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이번 공감 DATE에서 전달해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부서별 개선 과제로 연계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